2020년이라는 숫자의 동시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현재란 각기 다른 모습으로 존재합니다. 

시계 속 똑같은 순간에도 

어느 곳 사람들은 제대로 씻지조차 못하고,

풍족한 어느곳 사람들은 마음의 온기를 잃어버렸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현실들을

어떠한 태도와 방식으로 바라보아야 할까요?

진정한 공존을 위한 사랑실천운동

 COME & LOVE 캠페인은

여러분과의 소통을 시작으로

동시대 지구인 모두와 함께하고자 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것,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사랑하는 것,

그런 우리가 사랑하는 모든 것

PROJECT LINEUP

1.

Myseliuming as human

의식성장 프로그램

2.

Remember the Love

그 사랑을 기억하세요

3.

Sharing soap

한센병 환우 돕기

 
 

1.

Myceliuming as human

의식성장을 위한 참여 활동

물질만의 풍요가 아니라 성숙된 의식이

우리의 미래를 더욱 풍요롭게 합니다. 

사랑이라는 가장 고귀한 의식의 성장은 

'나' 자신에 대한 건전한 사랑에서 출발합니다.

그 사랑으로 우리는 전 지구에 이르기까지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습니다.

‘Myceliumimg as human’은 

지구의 모든 것에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사랑과 생명에 관한 의식성장을 돕는 활동을 이어갑니다.

주요활동

- SNS 참여 릴레이 '당신은요'

- 명사초청 강연콘서트, 독서 포럼 등

2.

Remember the Love 

그 사랑을 기억하세요.

한국은 눈부신 경제발전과 민주화를 이뤘습니다.

그럼에도 많은 한국인들은 행복하지 않다고 느낍니다.

왜그럴까요?

혹여나 받은 사랑의 고마움 잊고 살아서는 아닐까요?

‘리멤버 더 러브’는 이런 생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한국 전쟁에 참전했던 파병 군인,

숭고한 사랑을 실천한 해외 선교사,

기부를 아끼지 않은 자선가,

고아를 품어 준 외국인 가정...

그들에게서 받은 사랑을 기억하고 감사한다면

진정한 행복을 되찾아 가는 우리의 사랑이

더욱 필요한 곳으로 전해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주요활동

- 한국전 참전 군인에게 메세지 전달
- 해외 선교사의 가족에게 메세지 전달


 

 

3. 

Sharing soap 

한센병 환우돕기

한센병이 무서운 이유는 통증이 없기 때문입니다.

한센병 환우를 돕는 일은 우리가 앓고 있는

마음의 한센병을 치유하는 일이기도 합니다. 

많은 한센인들이 아직 비누조차 못 씁니다.

이들에 대한 오해와 편견이 아직 많습니다.

‘Sharing soap’은

비누 하나로 실천하는 이웃 사랑입니다.

한센인들이 우리의 지속적인 사랑을 느끼면

한센병이 치료되는 병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

그들의 삶은 희망이 넘치게 되리라 믿습니다. 

주요활동

- 사단법인 국제의료봉사회와 CSR협약

- 인도 바르구르 한센인 마을 방문 활동

- 후원사업 글로벌하게 알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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